[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건전한 인터넷언론 환경 조성을 위해 자율규제에 참여하고 있는 매체들에 대해 정부광고를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포털의 뉴스검색 제휴 평가에 있어서도 우선권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민간자율규제기구인 인터넷신문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 언론학회 후원으로 열린‘인터넷신문 자율규제 실효성 제고 실천방안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하주용 교수는 민간자율규제의 한계인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 같은 해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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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신문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 언론학회 후원으로 열린‘인터넷신문 자율규제 실효성 제고 실천방안 토론회’. 사진 왼쪽부터 김위근 선임연구위원(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팀), 박재권 대표(CEO스코어), 김자혜 회장(소비자시민모임), 하주용 교수(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이민규 교수(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심재웅 교수(숭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김동현 편집국장(프라임경제), 최수진 교수(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최성진 사무국장(한국인터넷기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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