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오는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5일까지 황금연휴기간을 맞아 나들이객들의 관심이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코버스(KOBUS)사이트로 몰렸다.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내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등 휴일이 포함 돼 일평균 이동인구 640만명(총 3200만명), 일평균 고속도로 교통량 441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 |
||
| ▲ 사진=코버스 홈페이지 캡쳐 | ||
한편 지난 3월 부터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터미널에 도착해 매표소를 거치지 않고 해당 차량내에 설치된 통합단말기에 신용카드 또는 선·후불교통카드를 자동결제하면 좌석번호가 지정돼 바로 탑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