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방광염 증상이 화제다.
방광염 증상은 소변이 자주 마려우며 소변을 보고 난 후에도 잔뇨감이 남는다. 방광염 증상은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동반되고 또 피가 비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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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뉴스 캡처 | ||
방광염 증상은 주로 여성 환자에게 자주 나타나는데 이는 여성들이 즐겨 입는 '하의 실종' 패션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짧은 청바지나 치마는 '하의 실종 패션'이라는 이름을 달고 여성들의 각선미를 강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옷은 하체의 적정 체온을 유지하기가 어려워 자궁 건강을 위협한다. 이는 곧 자궁냉증, 자궁근종, 불임, 생리통, 방광염 등 여러 여성 비뇨기질환으로 연결될 수 있다.
또한 방광염은 여성이 쉽게 겪는 흔한 질환으로 방광염 증상인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통증이 유발돼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될 시 빨리 병원으로 가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