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스누퍼 출신 가수 심상일이 하반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소속사 모코이엔티는 7일 "그룹 스누퍼 멤버로 아이돌 활동을 하던 심상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그의 활동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누퍼 출신 가수 심상일이 하반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사진=모코이엔티 제공
예명 상일로 활동 중인 심상일은 하반기 방송예정인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군 제대 후 매일 보컬 수업을 받으며 오디션을 준비 중이다.
앞서 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1'에 도전했다가 탈락한 바 있다.
한편, 심상일은 그룹 스누퍼 출신으로, 2015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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