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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 오정에코리질리언스연구원(OJERI)은 ‘세계 변화에서 복원력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7~8일 양일간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회 생태 시스템의 회복탄력성 등 관련 분야의 연구동향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1월 민남규 오정 회장과 고려대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OJERI는 대량 생산-소비를 근간으로 하는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발전해온 현대사회의 지속불가능성을 해결하고 생태계 복원성를 손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류의 생존 등을 연구하는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