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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골프선수와 불륜설 부인 "사실무근…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22-10-06 16:15:00 | 수정 2022-10-06 17:25:3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김태희 부부 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불륜설을 부인했다.
비(정지훈)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6일 "온라인상 루머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비가 한 여성 골프선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루머가 확산돼 파장을 낳은 바 있다.
비와 김태희는 2017년 1월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비-김태희 부부.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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