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국외대, 페터 지몬 알트만 초청 '소설 낭독회' 개최

입력 2015-05-12 18:00:39 | 수정 2015-05-12 18:00:54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페터 지몬 알트만 작가(오스트리아)를 초청해 소설 낭독회를 15일 개최한다.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교수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알트만 작가는 한국에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단편 소설 등을 낭독할 예정이다.

한국외대 독일어과와 통번역대학원 학독과 주관으로 열리는 낭독회에서는 정혜연 교수가 통역을 맡았다.

행사 관계자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태생의 작가 알트만은 오스트리아에서 동서의 가교 역할을 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여러 차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면서 자신의 경험을 자신만의 감성과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