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서울 강북구 운정그린캠퍼스 성신미술관에서 ‘아트 인 더 캠퍼스 뮤지엄(Art in the Campus Museum)’ 개관식을 14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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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성신여대 아트 인 더 캠퍼스 뮤지엄' 개관식에서 학생 등이 전시된 예술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 ||
성신여대 ‘아트 인더 캠퍼스 뮤지엄’은 서양화, 동양화, 조각 분야 등 작품 100여점을 강의실 및 복도 등에 전시해 학생들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캠퍼스 뮤지엄에는 구자승, 김영재, 류민자, 민경갑, 유휴열, 유희영, 전뢰진, 전준, 제정자, 최만린, 최예태 작가 등 11명이 참여했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성신여대는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이에 ‘아트 인더 캠퍼스 뮤지엄’은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국내 예술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을 느낄 수 있도록 탄생시켰다. 예술과 함께 하는 성장, 성장하는 예술이라는 가치로 소중한 작품을 내어주신 작가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