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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해외석학 초청 '글로벌 인권문화' 워크숍

입력 2015-05-18 08:51:44 | 수정 2015-05-18 08:52:2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 인권과개발센터는 ‘글로벌 인권문화를 향하여’를 주제로 해외석학 초청 워크숍을 19일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프란시스코 라미레즈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키요테루 츠츠이 미시건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라미레즈 교수는 비교교육학과 여성인권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일본계 미국인 사회학자인 츠츠이 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구정우 성균관대 인권과개발센터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글로벌 인권문화를 향한 우리나라의 연구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토론할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기회가 향후 인권과 관련된 연구의 길을 가는 국내 연구자들에게 세계적 석학의 연구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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