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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절 연휴 날씨]부처님 마음처럼 "맑고" 연등같이 "뜨겁다"

입력 2015-05-21 16:17:07 | 수정 2015-05-21 19:04:3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5월의 마지막 월요일 공휴일인 '석가탄신일'로 주말을 포함한 사흘간 이어지는 연휴 기간은 대부분 지방이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부처님 오신날, 석가탄신일 연휴에 전국의 날씨는 부처님 마음과 같지 않으나 대체로  '맑음' 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초여름 기온을 참아내는 "마음 수양'이 있어야 할게다/사진=연합뉴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부처님 오신날'인 석탄일을 포함한 오는 23~34일에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했다.

토요일인 23일 오전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기상청은 내다봤다.

그밖의 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24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석가탄신일 휴일인 25일 월요일도 대체로 전국은 맑은 날씨를 보이며 전날보다 기온이 소폭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이라고 기상청은 예측했다.

낮 최고기온은 24일 서울 28도, 인천 24도, 대전 28도, 강릉 28도, 여수 23도, 대구 29도, 부산, 24도, 제주 23도 등이다.

25일은 서울 28도, 인천 25도, 대전 30도, 강릉 29도, 여수 24도, 대구 31도, 부산 26도, 제주 24도 등 전날과 비교해 같거나 1~2도 가량 기온이 오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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