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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평화통일연구원, 개원 1주년 '문화·마음 통합' 정기학술회

입력 2015-05-21 16:28:29 | 수정 2015-05-21 17:06:0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은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개원 1주년 기념 '문화와 마음의 통합' 정기학술회 22일 개최한다.

지난해 4월 ‘통일 이후 남북한 통합 문제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은 그동안 학술대회, 연구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김성배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원장은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남북한 사회통합 노력의 첫걸음이라 할 ‘마음과 문화의 통합’으로 정했다. 남북이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로 합쳐지려면 ‘마음과 문화의 통합에 대한 준비‘가 무엇보다 절실하다. 이것은 통일 후 두 사회를 하나로 묶는 일 뿐 아니라 통일을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 /자료사진=숭실평화통일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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