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버서더 박지성(34·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올해 11월 아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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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11월 아빠. /KBS 방송화면 캡처 | ||
22일 박지성은 JS파운데이션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박지성은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30)와 결혼에 골인했다.
11월 아빠가 되는 박지성은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박지성은 자신의 소속팀이었던 맨유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레던즈 매치’ 출전이 확정돼 내달 14일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