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아·던, 열애 6년 만에 결별 "좋은 친구·동료로 남기로"

2022-11-30 19:3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이 열애 6년 만에 결별했다. 

현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졌다.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면서 "항상 응원해주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현아가 30일 SNS를 통해 던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피네이션 제공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사귀다가, 2018년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아&던이라는 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올해 초에는 던이 현아에게 프러포즈를 해 결혼설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룹 포미닛, 트러블메이커, 트리플H, 현아&던으로 활동했다. 솔로로도 활약했다.

던은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했으며 현아, 펜타곤 후이와 함께 트리플H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