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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소 퇴출' 츄, 유튜브 수익금 전액 기부 "성원 덕분"

2022-12-29 13:5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최근 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지켜츄' 측은 "지우상점 물건 판매로 발생된 수익금 전액을 사단법인 한국음악발전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근 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지켜츄' 측이 기부 소식을 전했다.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지켜츄' 측은 "많은 츄꾸미(구독자 애칭)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조금이나마 음악업계에 도움을 주게 됐다"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츄는 최근 그룹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당한 후 독자 행보를 펼치고 있다. 그는 EBS '공상가들', MBC '심야괴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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