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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더 프라임, 사진으로 느껴지는 웅장함에 입이 ‘쩍’

입력 2015-06-04 19:33:57 | 수정 2015-06-04 21:34:49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더 웅장하고 더 스마트해졌다 싼타페 더 프라임

[미디어펜=김태우기자]현대차가 신형 싼타페인 싼타페 더 프라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4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오토스퀘어 매장에서 디자인을 개선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싼타페 더 프라임(SANTAFE The Prime)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 상품성 강화와 더불어 한층 웅장해 보이는 외관 모습/미디어펜

   
▲ 현대차는 싼타페 더 프라임에 질소산화물을 50% 이상 감축하도록 한 환경부의 유로6 배출가스 규제를 만족시키는 친환경 고성능 e-VGT R엔진을 탑재했다./미디어펜

   
▲ 웅장해보이는 전체적인 이미지와 달리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곡선이 싼타페 더 프라임의 품위를 드러낸다./미디어펜

현대차는 ‘싼타페 더 프라임’에 질소산화물을 50% 이상 감축하도록 한 환경부의 유로6 배출가스 규제를 만족시키는 친환경 고성능 e-VGT R엔진을 탑재했으며 운전석 및 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국산 SUV 최초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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