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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메르스 의사 병원 응급실 '비상'…추적 대상만 600명
입력 2015-06-05 15:21:14 | 수정 2015-06-05 15:21: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복지부는 "메르스 확진 판명 난 의사가 근무한 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 양성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며 "추적 대상만 600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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