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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 강남·서초 유치원 초등학교 휴업 12일까지 연장

입력 2015-06-10 15:44:06 | 수정 2015-06-10 15:48:4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4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책회의가 10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메르스 관련 휴업중인 강남·서초구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휴업을 1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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