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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보통주 1억337만주, 18일 보호예수 만료"

입력 2015-06-16 11:37:45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제일모직은 지난해 12월 18일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으로 인해 보호예수된 보통주 1억337만여 주의 보호예수가 18일 해제된다고 16일 공시했다.

보호예수 주식보유자는 최대주주 이재용 외 11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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