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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상장 첫날 급락세...아직 공모가 보다는 높아

입력 2015-06-30 10:34:37 | 수정 2015-06-30 11:24:02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민앤지의 주가가 상장 첫날 급락세다.

30일 오전 10시32분 현재 민앤지는 시초가(5만6000원) 대비 16.16% 급락한 4만695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소폭 상승하는 듯 했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하면서 낙폭을 키웠다.

민앤지의 공모가는(2만8000원)이었다. 민앤지는 22~23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약에서는 28만2360주에 대해 3억1280만1460주가 접수돼 올해 가장 높은 1107.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민앤지는 휴대폰도용방지서비스와 로그인플러스 상품을 개발해 서비스 중인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 177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이다. 올 1분기는 매출액 63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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