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한·중 문화교류단은 지난달 21~25일 중국에서 열린 ‘중·한 예술고교연합 우의 콘서트’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국 장춘시 길림예술대학교와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디지털서울문예대 복진오 부총장, 오동식 학생처장, 이경남 실용음악학과 학과장, 재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복 부총장은 “앞으로도 길림예대와의 교류확대와 협력체계 구축으로 상생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서 디지털서울문예대 공연단은 담배가게 아가씨, 그 녀석은 등 음악과 안무를 선보였다.
앞서 디지털서울문예때는 길림예대외 2012년 6월 문화예술 교육 및 연구 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 ▲ /사진=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