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고교생 대상 ‘KU전공알리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U전공알리미는 건국대 재학생 및 입학사정관이 일선 고교를 방문해 대학 전공을 소개하고 입시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건국대 입학처는 학과별로 2~3명을 전공알리미로 선발해 학생지원, 직업진로탐구, 전공 현황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달 9일 경기 구리시 토평고에 첫 파견되는 KU알리미는 서울 상일여고(13일), 동국대부속여고(15일), 경기 군포 부곡중앙고(16일), 용인 홍천고(8월26일)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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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건국대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