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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대·경희사이버대는 주한 미국대사관과 함께 ‘미국학 세미나’를 내달 17~19일 개최한다.
미국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를 주제로 차세대 한미관계 전문가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한규 경희대 국제대학 학장은 "시의성 있는 주제로 미래 우호적인 한미관계 구축을 위해 필요한 소양과 자질을 키우는 데 주력하겠다. 정기적인 미국학 세미나 외에도 지난달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특강처럼 미국 대사관과 협력 사업도 계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미국학 세미나는 미국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분야 전공, 영어로 토론이 가능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