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수요미식회, 여름 보양식 공개…"삼계탕·장어 가려진 숨겨진 '이것'?"

입력 2015-07-08 21:21:02 | 수정 2015-07-08 21:22:2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무더운 여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요미식회'에서는 여름철 보양식이 소개된다. 

지난 5일 수요미식회 측은 공식페이스북에 "힘을 원하는 여러분을 구원할 놈놈놈이 온다! 퐈이야"라는 글과 함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수요미식회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에는 수요미식회 MC 전현무가 "먹으면 힘이 좋아진다는 게 사실입니까?"라는 물음과 시작됐다. 이어 여름철 보양식 3종이 소개됐다. 수요미식회가 소개하는 보양식은 장어, 삼계, 민어로 이 셋을 힘센놈, 흔한놈, 거대한놈으로 비유됐다.

방송인 강용석은 장어구이에 대해 "양념을 발라 가면서 구우면 맛이 기가 막힌다"고 표현했고 황교익은 방송에서 소개할 삼계탕 맛집 중 한 곳에 대해 "고기와 육수의 발란스가 삼계탕 중 가장 맛있었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홍신애는 민어에 대해 "굉장히 좋은 생선"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름철 보양식이 공개되는 수요미식회는 8일 오후 9시40분 방송한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