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청운관에서 ‘2015 ACM(Arts & Culture Management) 아카데미’ 특강을 내달 1일 개최한다.
ACM 아카데미는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다양한 시각에서 문화·예술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해 마련된 연간 시리즈 특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영두 두댄스시어터 대표가 ‘미확인 생명체와 함께, 미확인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여행 - 협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전한호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학과장은 “감정의 전달, 소통이 예술의 다른 말이라고 생각한다. 국경의 경계가 사라지고 서로 다른 가치의 충돌이 필연적인 지금과 같은 시대에 서로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소통의 가치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