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B-MADE(의생명과학예술디자인교육)센터는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무료 시민강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3·5·7일 ‘몸과 마음 : 예술과 의과학의 다른 생각, 같은 꿈’을 주제로 진행되며 서울여대 현대미술과,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플레이메이커스 랩,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의대 생리학교실이 참여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민 강좌를 통해 미술과 의과학이 지닌 다양한 관점들을 살펴보고 몸과 마음의 관계를 과학의 역사와 예술작품의 역사 및 작품 제작 과정의 실제 요소들을 통해 ‘의생명과학에 대한 문화적 바라보기’의 기회를 새롭게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