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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중공업, 김무성도 약발도 안 되네...실적 부진에 하락

입력 2015-07-31 10:15:54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수산중공업의 주가가 2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세다.

31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수산중공업은 전일 대비 5.5% 내린 2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수산중공업은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5.7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59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7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5억3800만원으로 77.39% 감소했다.

한편 수산중공업은 수산중공업은 정석현 회장이 김 대표와 같은 한양대 동문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김무성 테미주로 분류된다. 김 대표는 한양대 경영학과 71학번이고 정 회장은 기계공학과 75학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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