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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당대출 의혹’ 농협 본점 압수수색
입력 2015-07-31 14:44:45 | 수정 2015-07-31 14:45:20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검찰이 농협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 조사를 위해 본점 압수수색에 나섰다
.
서울중앙지검 특수
1
부는
31
일 서울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농협 본점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
,
대출 관련 자료 등을 압수했다
.
검찰이 관련 자료를 입수한 것은 리솜리조트 그룹 등 재무 상태가 좋지 않은 기업이 농협에서 거액의 특혜대출을 받아간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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