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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웃찾사극단, 공동 작품 연출 등 산학협력 MOU

입력 2015-07-31 15:55:01 | 수정 2015-07-31 15:56:2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남서울예술종합학교는 웃찾사극단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31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남예종과 웃찾사극단은 교육 콘텐츠 교류, 공동 작품 연출, 개그·뮤지컬 제작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호규 남예종 연기예술학부 학부장은 “이번 산학협력을 계기로 개그과 학생들이 직접 웃찾사 무대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개그 선배들의 노하우를 익히고 풍성한 개그 콘티를 창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학로 진출과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학생들의 배우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웃찾사 빅피쉬의 김영상 대표는 “남예종과 개그 및 연극예술관련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31일 서울 성동구 엔터식스에서 진행된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이호규 남서울예술종합학교 연기예술학부 학부장(왼쪽)과 김영상 웃찾사 빅피쉬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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