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는 가운데 퇴원자 한 명이 늘어 변동이 생겼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총 확진 186명 중 치료 중인 환자 11명(5.9%), 사망 36명(19.4%), 1명 신규 퇴원에 따라 퇴원자 139명(74.7%)이라고 6일 밝혔다.
신규 퇴원 환자는 일반병실에서 치료중인 172번째 메르스 확진 환자 (여·61)로 향후 7일간 관할 보건소에서 능동 감시를 수행할 예정이다.
입원중인 메르스 확진환자 11명중 10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