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새로운 도약"…현대차 삼성동 시대 개막
입력 2015-08-07 15:44:13 | 수정 2015-08-07 15:52:24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옛 한전부지를 낙찰받은 현대차그룹이 삼성동 시대를 활짝 열었다. 옛 한전 간판이 있던 건물엔 현대자동차 로고가 새롭게 걸려 있어 한전에서 현대차로 주인이 바뀌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