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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최정문 김경훈 발꿈치도 못따라가는 이유?

입력 2015-08-10 08:03:28 | 수정 2015-08-10 08:04:1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 정재영기자] 더지니어스는 매 시즌 화제의 인물을 만들었다. 시즌1회에서는 홍진호, 시즌2에서는 이상민, 시즌3에서는 장동민등이다.

이번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단연코 김경훈이다. 김경훈은 트롤이라고 불렸으며, 살아남기 위해 배신을 거듭해왔다. 이랬던 김경훈이 7회에서는 갓경훈으로 거듭났다.

김경훈의 거듭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최정문이다. 배신과 스파이짓을 거듭했지만 김경훈은 한쪽에만 발을 담그고 최정문은 양쪽에 다 담가 버림받게 된 것.

한편 김경훈은 최정문가 벌인 데스매치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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