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축산식품공학과 백현동 교수가 미국 축산관련 학회인 가금과학협회(PSA)의 ‘2015년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백 교수는 안동욱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교수와 함께 계란 노른자에 존재하는 단백질인 포스비틴의 항암 효과와 DNA손상 억제 효과에 관한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08년 설립된 PSA는 1977년부터 우수연구상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