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대학교 실천교육센터와 서울 동대문구는 ‘2015 중학생 기후캠프 : 우리가 GREEN 세상’ 행사를 11~13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청운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체험과 모둠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에너지 절약과 재생가능에너지 체험을 통해 지구와 미래를 위한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학장은 "에너지 문제는 21세기 인류의 피해갈 수 없는 숙제다. 기후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라는 지구적 난제를 풀기 위한 실천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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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희대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