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무한도전-배달의 무도’ 광복절 기념, 먼 이국땅 찾아 밥 배달한다!

입력 2015-08-15 17:10:08 | 수정 0000-00-00 00:00:00
   
▲ 사진=무한도전 스틸컷

 '무한도전'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배달의 무도’ 특집으로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인들을 찾아가 밥을 배달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한국을 그리워하는 해외동포들을 위해 '밥'을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 이국땅에 있는 누군가를 위해 ‘밥’을 선물하고 그 따뜻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긴 여정을 나선 것.

이날 방송에서 총 11445 건의 사연 중 일부를 선정해, 무도 멤버들이 그리운 한국의 맛을 선물할 주인공을 찾아 해외로 떠난다. 멤버들이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했으며 최소 규모의 스태프들과 직접 짐을 끌고 출발한다.

‘배달의 무도’ 특집에서 유재석-북아메리카, 박명수-아프리카, 정준하-남아메리카, 정형돈·광희-유럽, 하하-아시아로 최종 대륙이 결정된 가운데 과연 각 멤버들이 어느 나라로 배달을 갔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