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 송파구 마천동 도로서 승용차 ‘전복’된 원인 들여다보니...

2015-08-16 09:34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서울 송파구 마천동 도로에서 K3 승용차가 교통신호제어기를 들이박고 뒤집혔다.

   
▲ 서울 송파구 마천동 도로에서 K3 승용차가 교통신호제어기를 들이박고 뒤집혔다./연합뉴스

16일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9분께 서울 송파구 마천동 도로에서 K3승용차가 교통신호제어기를 들이박아 운전자 정모(64·여)씨와 조수석에 탄 이모(69·여)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