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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고니·앗사니 동반 북상…한국 상륙 가능성은? 막판 휴가 변수되나

2015-08-16 22:23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북상 중인 제15호 태풍 고니와 제16호 태풍 앗사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고니는 전날 오전 3시께 괌 인근에서 발생해 이날 오후 3시께 괌 북북서쪽 약 20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 19일 오후 3시께 타이완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113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앗사니는 15일 오전 3시께 괌 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일본 쪽으로 향하고 있다. 앗사니는 이날 오후 3시게 괌 동쪽 169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했다. 19일에는 괌 동북동쪽 1150km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풍 고니는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앗사니는 태국어로 번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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