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별난 며느리' 다솜, 데뷔초 사진보니..'사람 맞아? 인형같아'

입력 2015-08-18 01:32:17 | 수정 0000-00-00 00:00:0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별난 며느리'의 다솜이 걸그룹 답지 않은 '본격 망가지는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몽환적인 자켓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한 커뮤니티에서 '다솜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몇 장이 게재. 눈에 단연 띄는 사진은 데뷔 초 난해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다솜의 사진이다. 보라색 써클렌즈를 끼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다솜은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