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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투자중재 모의변론대회' 고려대서 개최

입력 2015-08-18 11:13:54 | 수정 0000-00-00 00:00:0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제3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투자중재 모의변론대회(FDI Moot)’가 19~21일 3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학전문대학원 및 법과대학 재학생이 참가하며 국내외 17개팀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FDI Moot는 최근 론스타 분쟁 사례를 통해 국내에도 알려진 국제투자분쟁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오스트리아 CILS(Center for International Legal Studies), 미국 서퍽 로스쿨, 페퍼다인 로스쿨, 영국 킹스컬리지런던, 독일 DIS(German Institution of Arbitration) 등이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제대회다.

아시아-태평양지역 FDI Moot는 19~20일 양일간 조별리그를, 21일에는 결승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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