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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태진아 "이맹희 CJ명예회장 명복을 빕니다"
입력 2015-08-18 18:11:17 | 수정 2015-08-18 22:51:37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이수만 SM엔터테이먼트 대표(왼쪽)와 가수 태진아씨가 18일 서울대병원에 차려진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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