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수만·태진아 "이맹희 CJ명예회장 명복을 빕니다"

2015-08-18 18:11 |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이수만 SM엔터테이먼트 대표(왼쪽)와 가수 태진아씨가 18일 서울대병원에 차려진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로 들어가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