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맹희 빈소] '유구무언?' 박희태 전 국회의장
2015-08-18 18:22 |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박희태 전 국회의장이 18일 서울대병원에 차려진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조문한 뒤 기자들의 질문세례를 받았다. 30분가량 빈소에 머물다 나온 박 고문은 기자들 앞에서 “이 명예회장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은 아니고 훌륭한 기업인이고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던 분이기 때문에 왔다”며 ”이재현 회장을 잘 안다“고 밝혔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4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5
국내 최대 10조 데이터센터…정용진 'AI 신세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