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5 일반인 실전창업강좌’를 31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창업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기본 역량 교육 ▲실전 사업계획서 작성실무 ▲실전 프레젠테이션 등 3개 트랙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모델 진단, 시장조사 방법, 사업계획서 진단 멘토링, 프레젠테이션 스킬, 성공사례 분석 등의 교육과정이 선보인다.
강민형 건국대 창업지원단장은 “일반인과 예비창업자의 창업역량과 기술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전형 교육과 멘토 시스템을 제공해 창업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나 일반인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초기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창업강좌에 대한 참가 신청은 27일까지 건국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생에게는 건국대 BI 입주 우대, 창업지원단 프로그램 연계지원, 내년도 사업과제 신청시 가산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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