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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는 이 눈에는 눈"…북한 도발 물샐틈 없는 경계
입력 2015-08-24 18:09:24 | 수정 2015-08-24 18:21:32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북한의 포격도발과 관련해 남북 고위급 회담 사흘째인 24일 경기도 연천군 일대에서 군 병력이 이동 및 전술기동을 마친 국군 다연장로켓포가 북쪽을 향해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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