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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 불참…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누구 손에?
입력 2015-08-25 14:40:12 | 수정 2015-08-25 14:55:55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서울 강남의 한전부지 이후 최대의 접전지로 예상됐던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부지의 입찰에 삼성과 현대 양사가 모두 입찰에 불참해 유찰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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