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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별세…향년 96세
입력 2024-03-07 18:46:23 | 수정 2024-03-07 18:46:1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96세.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손 여사는 이날 오후 늦게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손 여사는 제14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배우자로, 김 전 대통령과의 사이에서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아들로 뒀다.
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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