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팀]올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등학교의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방직 9급 고졸 경력 임용시험의 경쟁률이 7.5 대 1을 기록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특성화고의 공무원 취업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행자부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294명 선발에 2,218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 등에 대한 고졸경력 임용시험은 지방직 7급의 채용일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