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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있잖아요 힘내세요"…위안부 할머니와 함께 한 학생들
입력 2015-09-02 15:33:51 | 수정 2015-09-02 17:02:20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가 김복동(왼쪽)와 길원옥 할머니,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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