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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과 함께 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미소
입력 2015-09-02 15:35:58 | 수정 2015-09-02 17:00:14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가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려 김복동(왼쪽)와 길원옥 할머니가 집회에 참가한 한생들이 전달한 그림과 편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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