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심려 끼쳐 죄송"…고개 숙인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2015-09-03 15:36 |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정준양 전 포스코 그룹 회장이 검찰의 포스코 그룹 비리 수사 착수 6개월만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머리숙여 사과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대금 명인 이생강·이광훈 부자, 연주로 새봄 맞는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5
"무늬만 특별법"…삼성-SK 반도체 분투 정부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