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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그가 블락비 멤버 피오의 데뷔를 도운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2 ‘불후의 명곡’ 200회 특집 ‘김수철 편’에 출연한 피오는 MC윤민수와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피오는 “데뷔 전 바이브 무대의 래퍼로 활동했었다. 윤민수가 당시 소속사 대표에게 내 실력을 칭찬해줘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윤민수는 바이브의 보컬로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방송영상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