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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예전에도 악마의 편집 희생양? "그 언니 섹시 강박증 있다" '아이유의 독설'

입력 2015-09-04 17:56:59 | 수정 2015-09-04 17:57:3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가인이 '슈퍼스타k7'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뮤직비디오 속 아이유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가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운동을 하던 중 다가오는 카메라를 향해 "가인이요? 우리 회사 그 가인 언니요? 뒷담화를 하라는 거냐"며 "앞담화도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 아이유는 " '누구나 비밀은 있다' 촬영을 하고 있는데 자기 것처럼 하더라. 나보고 남장을 하래. 자기가 야한 걸 입겠다고. 카메라가 막 도는데 끼를 부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 언니 섹시 강박증 있다. 야한 거 되게 좋아한다"고 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아이유 대사보소" "가인, 역시 여성미 넘친다" "가인, 아이유의 폭로 진짜 골 때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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